2009년 05월 2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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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돌아가신 분께 저 세상에서는 부디 편안하십시오...라는 인사말이 과연 어울리는 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.
다만, 이제는 혼자 짊어지려 하셨던 세상의 그 모든 짐을 훌훌 털어버리시길 바랍니다.
그저 허허허 웃으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.
당신이 어떤 비난과 핍박을 받더라도 당신은 저에게 정말 인간적으로 다가왔던 첫 대통령 이셨습니다.
편안하십시오.
다만, 이제는 혼자 짊어지려 하셨던 세상의 그 모든 짐을 훌훌 털어버리시길 바랍니다.
그저 허허허 웃으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.
당신이 어떤 비난과 핍박을 받더라도 당신은 저에게 정말 인간적으로 다가왔던 첫 대통령 이셨습니다.
편안하십시오.


# by | 2009/05/27 03:23 | talk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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